글 쓰는 사람을 위한 웹 에디터 **잉키몬(iNKYMON)**을 열었습니다. 편집자 '잉키'가 원고 옆에서 말풍선으로 말을 걸어요.
잉키가 하는 일
- 맞춤법과 반복어를 짚어 주고, 고칠 문장을 제안해요.
- 참고 문서와 달라요 — 설정집이나 취재 메모와 어긋나는 부분을 찾아 알려 줘요.
- 채팅으로 함께 써요. 원고를 읽고, 고칠 곳을 제안하고, 초안이나 선택지를 내밀어요.
- 웹소설 연재 관리, 기사 템플릿, 집필 모드, 말로 쓰기, DOCX·PDF 내보내기까지 담았어요.
원고는 내 컴퓨터에
잉키몬은 서버에 원고를 올리지 않아요. 내 컴퓨터의 폴더가 곧 프로젝트예요. AI는 내가 등록한 키(Gemini 무료 키부터)로 브라우저에서 바로 불러요.
지금은 크롬·웨일 같은 크로미움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어요. inkymon.nongeoking.com